새하얀 모래사장과 얕게 펼쳐진 바다가 눈앞에 펼쳐진다!
판다논 섬!

세부섬·막탄섬에서 배를 타고 건너가는 아일랜드 호핑 코스로 인기 있는 ‘판다논섬’은 새하얀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얕은 바다가 펼쳐진 작은 섬입니다.
하얀 모래사장에서 여유롭게 보내는 리조트 시간그래서, 맑은 바다에서 즐기다스노클링과 바비큐 점심그뿐만 아니라, 판다논 섬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합니다!
◆세부섬에서 판다논섬으로의 아일랜드 호핑을 체험해 보고 싶은 분
◆하얀 모래사장과 얕은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싶은 분





‘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이라고도 불리는 판다논 섬은 끝없이 펼쳐진 백사장이 매력인 작은 섬입니다.
판다논 섬에서는 썰물이 들면 얕은 바다에 모래길인 ‘샌드바’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판다논 섬 투어의 즐거움 중 하나는 섬에서 보내는 점심 시간입니다.
힐투간 섬 주변은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바다 위로 뻗어 있는 긴 부두로 유명한 나루스안 섬 역시 해양 보호구역에서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인기 있는 섬입니다.
해양 보호구역(생태 보호구역)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판다논 섬에서 바비큐 점심과 과일을 맛보는 2개 섬 투어입니다.
판다논 섬으로는 배로만 갈 수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가려면 항구에서 보트를 찾아 요금을 협상해야 합니다.
섬 입장료나 스노클링 장비, 점심 식사를 직접 준비하는 것은 의외로 번거로운 일입니다.
수심이 얕은 해변이 펼쳐진 판다논 섬은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에게도 안성맞춤인 섬입니다.










